
-고경남 교수 등 의사 4명, 김형식 교수 등 약사 2명 등 총 6명
-의학신문사 주관·JW중외제약 후원…5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서 시상식 개최
2026. 5
JW중외제약이 후원하는 ‘의약평론가’ 수상자가 새롭게 선정됐다.
JW중외제약은 자사가 후원하고 의학신문사가 주관하는 제49회 의약평론가 수상자로 △고경남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민성기 서울 제니스병원 원장 △유임주 고려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교수 △김형식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 △박영준 아주대 약학대학 교수 등 6명이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의약평론가’는 1976년부터 세부 전공 분야에서 정책적 제언과 비평, 저술, 언론활동 등을 통해 의약학계 발전에 기여한 의사와 약사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다.
올해 49회를 맞은 의약평론가는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심사에서는 전문가로서의 업적과 의료·약학계 활동 경력, 신망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동안 배출된 의약평론가들은 의료와 약학 분야에서 오피니언 리더로 활동하며 의약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국의약평론가회도 의약 현안을 주제로 정책 및 학술포럼을 정례적으로 열며 관련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사진설명]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고경남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민성기 서울 제니스병원 원장, 유임주 고려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교수, 김형식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 박영준 아주대 약학대학 교수